이날 기념식에서는 사단법인 '새생명 운동본부' 임영훈 총재에게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학교발전에 공이 큰 교직원들을 표창했다.
이어 신학관을 '이호운(제2-3대 학장) 기념관'으로, 중앙도서관은 '도익서(대학 설립자) 기념관'으로, 콘서트홀은 '남기철(제4-8대 학장) 기념관'으로 각각 명명하는 기념관 헌정식도 가졌다.
목원대는 1954년 5월 감리교 대전신학원으로 개교한 이래 1972년 목원대학, 199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했으며 현재 5개 대학원, 7개 단과대학 체제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