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억원의 국고를 들여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1만4천270㎡에 건립된 새 캠퍼스는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9천879㎡) 규모로 1천4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과 대강당, 각종 실습실, 원격네트워크시스템, 도서관, 사이버 클래스 등 다양한 첨단 시설을 갖췄다.
방송대는 26일 조규향 총장과 동문, 재학생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 개관식을 갖기로 했으며 2학기부터 모든 강의가 새 캠퍼스에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