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식 부회장은 19세 때 일본으로 건너가 친형인 유봉식 회장과 차량 10대로 MK 택시를 창업 한 후 세계 제일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친절기업으로 우뚝 서게 한 주인공.
경남대는 올 2학기부터 내년 8월까지 1년 간 경남대 경영대학원 초빙교수로 임명, 그간 기업경영 일선에서 얻은 체험을 바탕으로 대학원생과 학부생들에게 친절경영에 대한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