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산업계에서 금융결제원,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 주요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에 적용된 문서 인식 시스템의 핵심 엔진을 개발하는 등 첨단 패턴 이식기술 분야의 권위자로 이번에 패턴 이식분야의 연구 성과와 기술의 실용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대학측은 설명했다.
김 교수는 특히 첨단 패턴 이식기술에 요구되는 카메라폰을 위한 문서 인식기 'Mobile Reader'를 개발해 한국의 패턴 이식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입증했으며 이런 공로로 지난해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마르퀴즈 후즈후사는 가장 오래된 세계인명기관으로 발행물인 후즈후 인더월드에서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인 인물 5만여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