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중국진출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현지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
안 참사관은 강연에서 "중국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언어뿐 아니라 전문지식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데 이어, "중국어를 잘 구사하면 최소한 13억 인구와 교류할 수 있다"며 중국어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강연에는 류춘근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 광주·전남지역 중국인 교수와 고교 중국어교사, 학생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