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정보교류협의회(회장 정재영)는 7일 오전 성균관대 6백주년 기념관에서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양대 학술정보관 및 도서관장들이 각 대학 교직원과 대학원생에게 문호를 개방하는 등을 내용으로 한 '도서 상호대차 협약조인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에 따라 5개 대학전임 교직원과 대학원생은 관외 대출이 가능한 단행본 도서를 1인당 최대 3권까지 2주간 빌릴 수 있게 돼, 5개 대학 도서관 총 5백만권 장서의 이용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