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은 북한에 상주하며 인도적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는 비정부기구(NGO) 실무자로서 북한사회를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실제 경험담을 대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ADRA는 미국 매릴랜드주에 본부를 두고 세계 1백20여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구호단체로 지난 1999년 스위스지부에서 두 명의 직원을 북한에 파견, 인도주의적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