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시모집 = 수시 1학기 모집에서 학생부 반영 대학은 100%를 반영하는 대학이 17개교, 70% 이상이 6개교, 50%이상이 8개교, 50%미만이 7개교이며, 면접구술고사 반영은 40%이상이 8개교, 20%이상이 11개교, 20%미만이 3개교이고, 논술고사를 30%이상 반영하는 대학이 4개교이다.
수시 2학기 모집에서 학생부 반영 대학은 100%가 43개교, 70%이상이 32개교, 50%이상이 18개교, 50%미만이 10개교이며, 면접구술고사 반영은 40%이상이 16개교, 20%이상이 30개교, 20% 미만이 10개교이고, 논술고사 반영은 50%이상 반영이 4개교, 50%미만이 2개교이다. 수능 성적을 최저 학력 기준으로 적용하는 대학은 48개교이다.
◇ 정시모집 = 학생부를 100% 반영하는 대학은 5개교, 70% 이상이 1개교, 50%이상이 35개교, 40%이상 110개교, 40%미만은 52개교이며, 수학능력시험 성적 100% 반영은 34개교, 70%이상이 37개교, 50%이상이 136개교, 50%미만 27개교이다. 면접구술고사 반영은 10%이상이 31개교, 10%미만이 14개이며, 논술고사 반영은 10%이상이 8개교, 10%미만이 11개교이다. 그리고 수능성적을 최저학력기준으로 반영하는 대학은 14개교이다.
단, 전 모집 시기를 포함해 학생부만 활용하는 대학은 65개교, 정시모집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성적만 활용하는 대학은 34개교이다.
□ 전형요소 대학별 반영 방법
◇ 인문사회계열 = 이번 정시모집에서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전형요소를 일괄 합산하는 대학이 1백77개교, 단계별 전형이 18개교, 전형자료별 전형이 3개교, 혼용 활용이 7개교이다.
학생부의 학년별 반영비율은 3학년 40%, 2학년 30%, 1학년 30%의 비율로 반영하는 대학이 41개교로 가장 많고, 요소별로는 ‘교과 100%’ 반영 대학이 59개교, ‘교과 및 출결’ 반영대학이 1백8개교이다. 교과성적 산출 활용지표로서 ‘평어(성취도)’ 활용은 1백6개교, ‘과목 또는 계열별석차’ 활용이 92개교이다. <표 1>
대학수학능력시험성적의 수리 및 탐구영역 반영은 대부분 수리 가·나와 사회·과학·직업 탐구영역을 모두 선택가능 하며, 수능의 ‘표준점수’를 활용하는 대학이 1백4개교, ‘백분위’를 활용하는 대학이 90개교, 혼합활용 대학이 5개교 등이다.
◇ 자연과학계열 = 학생부 반영방법은 국민공통교육과정(고1학년 과정)은 학생이 이수하는 ‘전 교과목(10개 과목)’을 반영하는 대학이 56개교(32.4%해당)이고, ‘일부교과목’을 반영하는 대학이 1백17개교(67.6% 해당)다. 일부반영 과목수를 보면 8개 과목반영이 2개교, 5~7개 과목반영이 27개교, 4개 과목이하 반영이 88개교다.
선택교육과정(고2,3학년 과정)은 학생이 이수한 ‘전 교과’를 반영하는 대학이 33개교(19.3%해당), ‘일부교과’를 반영하는 대학이 1백38개교(80.7%해당)이며, 일부 반영 교과수의 경우 8개 교과 이상이 4개교, 5·7개 교과가 22개교, 4개 교과 이하 반영이 1백12개교다.
수능 점수 활용지표는 ‘표준점수’를 활용하는 대학이 96개교, ‘백분위’를 활용하는 대학이 78개교, ‘혼합 활용’ 대학이 5개교이다. <표 2>
이밖에도 수리(가)형 반영시 ‘학생 자유 선택’에 맡기는 대학이 1백73개교이고, 과목지정 대학은 서울대 공과대학에서 미분과 적분을 지정했다. 사회탐구나 과학탐구영역 역시 대부분의 대학이 학생들이 과목을 자유 선택하도록 맡기고 있으나 사탐의 겨우 서울대는 4개 과목에 국사를 지정했으며, 과탐의 경우 서울대가 Ⅰ+Ⅱ,Ⅰ,Ⅰ 등을, 포항공대가 Ⅱ과목 중 1개 이상, 가천의대가 생물Ⅰ+Ⅱ, 화학Ⅰ, 명신대가 물리Ⅰ,Ⅱ 등을 지정했다.
|
|
<이일형 기자>leeih@un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