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KCSF에 따르면 동포 대학생들이 봄방학을 맞아 개최하는 '단합의 자리'에는 UT 다운타운ㆍ미시사가ㆍ스카보로 캠퍼스를 비롯한 라이어슨대, 맥매스터대, 욕대, 퀸스대, 웨스턴대, 오타와대, 맥길대 등에서 학생 임원들이 참가한다.
컨퍼런스는 초청 강연과 그룹별 토의, 레크리에이션 등 리더십 강화와 친목도모를 위해 열린다.
초청연사는 방송국과 영화사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2세 언론인과 토론토 의대 노삼열 교수, 로이스 윌슨 캐나다ㆍ북한협회장, 한국전 참전용사 토머스 소머씨 등으로, 이들은 이력서작성, 인터뷰기술과 코리안 캐네디언의 역사, 토론토 이민실태, 부모 세대 이해하기, 남북관계 등에 대해 강연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