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부경대 등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올해로 13회째. 정통부와 IT관련 정부 출연기관, 관련 산업체 등이 주축으로 국내외 인터넷과 관련된 기술동향을 소개하고 미래 인터넷의 기술적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오는 6일에는 곽경섭 인하대 교수, 서대영 한국산업기술대 교수, 박세현 중앙대 교수 등이 홈네트워크를 주제로 발표하며, 최대우 동명대 교수, 장영민 국민대 교수, 포스데이터 곽민곤 박사, ETRI 이상호 박사 등이 무선 인터넷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둘째날인 7일에는 ETRI 박주영 박사가 중계전용 멀티캐스트 프로토콜에 대한 핵심기술을, 김영용 연세대 교수, 김영탁 영남대 교수, SKT 최우용 박사, 정수환 숭실대 교수, 델코웨어 정정문 박사, ETRI 김형준 박사, 이승형 광운대 교수, 김기형 아주대 교수가 유비쿼터스 네트워킹 등의 신기술 동향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