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차기 회장은 2006년 12월부터 1년 동안 학회를 이끌며 지구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각종 활동을 펼핀다.
신인현 차기회장은 "고등학교 기초과학 교육과정이 비정상적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무거운 짐을 안게 된 것은 명예라기보다 멍에로, 문제 해결에 매진하라는 명령으로 생각한다"며, "우리나라가 21세기의 세계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과학과 기술 발전이 전제돼야 하는 만큼 얼마 전 결성된 전국지구과학교수회와 함께 전국적인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구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