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영남대는 일요일과 겹치는 한글날 다음날인 10일 오후 3시부터 영남대 경산캠퍼스 내 의인정사에서 학생과 교직원, 일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국어생활상담연구센터와 사범대 국어교육과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날 대회에서는 한글과 한글날에 관련된 문제들과 바른 국어생활에 도움이 되는 각종 어휘 및 맞춤법 문제 등이 출제되고 참가자들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수여된다.
영남대는 대회에 이어 오후 6시부터는 국어생활상담연구센터 회의실에서 '세종과 훈민정음'을 주제로 한 특별 세미나도 개최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