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법인화 저지, 교육의 공공성 쟁취를 위한 전국 국·공립대학생투쟁본부'는 8일 오후 3시 종묘공원에서 '전국 국·공립 대학생 공동행동의 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 국립대 학생들은 지난 9월 대표자 회의를 통해 '국립대 법인화 저지, 교육의 공공성 쟁취를 위한 전국 국·공립대학생투쟁본부'를 건설했고, 현재 국·공립대 중 25개 대학이 가입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