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이고 자긍심 있는 대학',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대학구조조정'을 기치로, 진주산업대 제4대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이을희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에 순항을 하고 있다"고 재직 1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이 총장은 취임 후 대학 구성원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대학발전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열린 행정을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이 총장의 적극적 행보로 진주산업대는 올해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취업률 조사에서 B군 경남 1위, 전국 9위로 '취업 잘되는 대학'으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을희 총장은 "자기개발과 성찰로 시대적 변화와 흐름을 직시하고 자기 한정의 틀을 깨는 발상의 대전환이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된다"며, "대학의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도록 그 동안 이룩한 기반을 바탕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