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공동 설립한 CT대학원은 석사과정 20명, 박사과정 5명으로 수업을 시작하며 첫 신입생 모집에 4대 1의 경쟁률을 보인데 이어 내년 봄학기 신입생 모집에서도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교수진은 원광연 교수를 비롯해 20여명의 KAIST 교수와 타대학 겸직교수 등으로 구성됐으며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 및 남캘리포니아대학 등 해외대학 교수 외에 세계적인 게임 기획자인 어니스트 애덤스도 포함됐다.
앞으로 △문화콘텐츠 창작기술 △문화콘텐츠 기획 △문화산업경영 등을 주로 교육하게 되는 CT대학원은 해마다 30-40명의 석박사 과정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2007년도부터는 서울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