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현재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으로 쌀 50만 톤을 싣고 여수항을 출발(해로 7항차)해 서해안을 거쳐 북한 원산항에 입항하게 된다.
이번 북한 방문은 남북간 쌀 차관 제공에 관한 합의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쌀 차관 제공물량에 대한 정확한 인도 및 인수를 이행하며, 오는 9월 3일 귀항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