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초청 Ⅰ은 13~24세 해외 청소년이 만든 총 28편의 단편영화로 꾸며진다. 이스라엘 청소년 단편영화 ‘닭싸움(Cock Fight)’, ‘모순(Contrapunkt)’을 비롯해 6편, 독일, 홍콩, 팔레스타인에서 총 28편이 출품됐다.
또 해외초정 Ⅱ는 14편의 해외 성장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상영작은 영국 ‘Virus’를 비롯한 북미지역, 네델란드, 덴마크, 프랑스, 노르웨이 등 청소년 단편영화다.
이번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Welcome to the Dollhouse)’주제로 우리나라 청소년과 해외청소년의 세계를 보여준다. 상영장소는 한국영화감독협회 시사실과 충무로 영상센터 오재미동 극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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