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지식·정보·시설·인력 교류는 물론, 산학협력을 위한 현장 실험·실습교육,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 임직원을 위한 각종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EM(유용 미생물)기술 공동연구 및 학술 세미나 등 포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로써 미림은 전주대 EM을 축산물에 적용해 기능성 돈육 및 토종닭을 생산할 수 있게 됐으며, 대학에는 연구개발 및 기술협약을 위해 5년간 8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그동안 전주대는 EM(Effective Microoganism)유용미생물이 축산업, 농업, 환경 및 기능성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친환경 제제로써 선호도가 높아 이 분야를 집중 연구하고 전담부서인 EM연구개발단을 만들어 국고지원까지 받았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연구개발 성과와 함께 축산현장에 투입한 결과로 평가돼 향후 전주대 EM연구개발단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R&D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