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회장은 지난 1978년 보성파워텍을 설립한 뒤 핵심 전력기자재 국산화에 성공, 국내 전력산업 발전을 주도했고 연간 4천만 달러의 수입 대체효과와 수출 4백만 달러 달성 등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