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여식에는 문학사 이경춘씨 등 학사 6백65명, 석사 4백18명, 박사1백15명 등 총 1천1백98명이 학위를 수여받게 된다.
특히, 학사 학위 수여자 중 10%에 가까운 61명(9.1%)이 7학기 만에 조기졸업을 하게돼 눈길을 끈다.
충남대 양현수 총장은 학위수여식사를 통해 "노력한 만큼, 준비한 만큼, 땀 흘린 만큼 기회는 더 많이 주어질 것이고 성공의 길도 넓어질 것"이라며, "무슨 일을 하든 앞으로 노력한 만큼 거두게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가슴에 담고, 무엇이든 정당한 대가를 치르고 얻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