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과학기술부장관, 박기영 정보과학기술보좌관, 임관 KAIST 이사장 등이 배석하는 이날 예방에서는 우리나라 과학기술계의 현안과 KAIST의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교환이 있을 예정이다.
양자물리학의 세계적인 대가인 러플린 총장은 양자에서 나타나는 현상인 ‘분수 양자 홀 효과’를 이론적으로 처음 설명한 공로로 지난 98년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러플린 총장은 14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