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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 동의대 교수, '장수명 형광체'로 미국 특허 획득
유일 동의대 교수가 최근 '장수명 형광체'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동의대 측이 밝혔다.

유교수의 '장수명 형광체'는 산화물 형광체에 황을 소량 주입해 휘도(밝기)와 수명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는 전계방출형 디스플레이의 상품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유교수는 미국 특허 7건, 일본 특허 4건을 포함해 벽걸이 텔레비젼과 같은 디스플레이재료 분야에 40여편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4-07-05 오전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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