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수의 '장수명 형광체'는 산화물 형광체에 황을 소량 주입해 휘도(밝기)와 수명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는 전계방출형 디스플레이의 상품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유교수는 미국 특허 7건, 일본 특허 4건을 포함해 벽걸이 텔레비젼과 같은 디스플레이재료 분야에 40여편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