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정수도 건설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안제)는 5일 신행정수도 후보지 평가위원회가 후보지 4곳을 비교 평가한 결과 충남 연기·공주가 총 88.96점을 얻어 수도이전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