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90주년 기념행사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한국사의 정체성을 제고하고 고교생들의 역사에 대한 흥미를 유발코자 시행됐으며 한국사와 세계사 각 50문항의 객관식 시험을 통해 2시간동안 치러졌다.
이경규 역사교육학과 교수는 “청소년들이 역사에 관심을 두면, 역사를 바로 알 수 있고 나아가 자부심도 가지게 된다”며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세계화 시대의 흐름을 읽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마인드를 키울 수 있을 것 "이라고 대회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