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대학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제주대가 공동 주최하는 이 세미나에는 한국에서 45명, 중국, 몽골,일본 등 외국에서 50명 등 95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중요 세계 문제에 대해 국제적 석학을 초청, 강연을 듣고 세미나 주제에 대한 전문가 강의 수강 및 그룹토의도 하며 현쟝 탐방 체험행사도 갖는다.
유엔대학 글로벌 세미나는 지난 85년 일본에서 처음 열린뒤 2003년부터 동북아지역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세미나는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비전'을 주제로 제1세션에서 제4세션으로 구분해 '평화와 세계 안보', '세계화와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 위기와 대안적 미래', '문화의 다양성과 공동의 가치관'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을 벌인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