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그동안 공동학술회의를 비롯해 교수 및 학생 파견, 야구교환경기 등 교류사업을 펼쳐온 양교는 이번엔 교원과 연구원 및 학생 교환을 추가해 교류협정을 맺는다.
이번 협정으로 양교는 더욱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교수 및 학생교류도 폭넓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