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 인력 채용과 연구 장비 부족 등의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이 대학 및 연구기관과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규 채용 연구전담직원 인건비 등을 최대 3년간 2억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예산이 지난해 34억원에서 203억원으로 6배 늘었다. 이 가운데 181억원을 신규지원사업(310개 업체)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지원기업(74개)의 85%가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도약하고 기술인력 185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봤다.
산학협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sanhak.smba.go.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