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원광대·영남대·동아대 등 영·호남 4개 대학 나눔봉사단은 각 학교별로 남학생 10명, 여학생 10명씩을 선발, 40명씩 2개 팀으로 나눠 호남과 영남지역에서 사회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조선대와 영남대가 주관이 되어 광주와 대구에서 사회봉사를 실시하게 되는데 광주팀은 27일 발대식을 갖고 ‘봉사인의 자세’를 주제로 사전교육에 이어 팀구성 및 조편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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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7월 1일에는 프로그램 평가에 이어 해단식 및 인증서 수여식을 갖는다.
한편 우수봉사자에게는 오는 12월 실시되는 국제자원봉사 기회를 부여하며 사회봉사 1학점을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