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본부장 당선자는 부본부장으로 출마한 장재춘 조선대 이공대 노조지부장, 사무처장으로 출마한 곽귀종 벽성대 노조지부장과 함께 런닝메이트로 출마해 동반 당선됐다.
이들은 단독출마해 신임투표를 실시한 결과 11개 대학 총 6백21명의 조합원 가운데 4백89명이 투표에 참가해 78%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유효투표 4백73명이 찬성표를 던져 96%의 득표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