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와 중국 남경행지실험중학(참고: 한국에서의 고등학교 과정)의 이번 협약은 한·중 양국의 경제 성장에 발맞춰 민간 교육문화의 발전과 양국의 문화와 풍습을 익힐 수 있는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목원대에서는 한국어 설립과정 지원, 한국어 전문 교육과정(3년제) 계획, 교재 견본과 참고자료 제공 등을 주요사항으로 하고 있다.
본 협약식에 앞서 중국 남경행지실험중학에서는 2개반 50명의 한·중 CEO반을 개설했으며 이에 따라 중국 남경행지실험중학은 졸업 후 목원대에 유학하는 기회가 마련되고 한·중 CEO반 전원의 학생은 졸업 후 목원대에 유학하게 된다.
임동원 목원대 총무직무대행은 “대학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국내에서 세계로 눈을 돌려야 할 시점”이라며 “본 협약으로 목원대가 중국 유학생 유치에 새로운 장을 열게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