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발굴 실습장은 지하에 패총의 모형과 옹관, 주거지의 모형 등을 매장해 실제 유적 발굴 현장과 비슷하게 꾸며져 문화원형을 발굴하기 위한 문화재 지표조사 등의 실습을 할 수 있다.
다음 학기부터 개설되는 실습장은 발굴장과 강의실 등 2동이 들어서며 발굴 실습과 유물 등을 전시한다.
전주대 관계자는 "문화 전공 관련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충분한 실습 과정을 마련하겠다"면서 "도민도 체험실습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