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학위 프로그램은 남경 효장대에서 3년, 우송대에서 1년의 석사학위 준비과정을 각각 밟은 뒤 나머지 2년을 우송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으로 이번에 새롭게 도입키로 했다.
또 양 대학에서 각각 2년씩 수학하며 공동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2+2 공동학위 프로그램'도 도입된다.
이달영 우송대 국제협력처장은 "수준높은 석사 인재양성와 국제적 마인드를 키우기 위해 3+3 학위과정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히고 "강의는 영어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