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함께 제출된 부학장 3명 등 나머지 보직교수의 사표는 반려됐다.
한 학장의 사표가 수리됨에 따라 윤재륜 교무부학장이 학장 직무대리를 맡게 되며 조만간 신임 학장이 선임될 예정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