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정식에서 창원대와 KT는 업무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이익 도모를 약속했다.
창원대는 지난 2003년 장기종합발전계획에 따라 추진한 휴대전화 무료통화서비스 엔존에 이어 무선랜 및 초고속 인터넷 망 구축을 완성해 유비쿼터스 기반의 지능형 모바일 캠퍼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창원대 측은 "학내에서 휴대전화는 물론 노트북과 PDA를 이용해 장소의 제약없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캠퍼스의 유비쿼터스가 현실화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