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에 당선된 김교수는 "지식 정보화시대에 경쟁력 있고 더욱 우수한 한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언어문학회는 1963년에 창립된 국어국문학의 중심학회로 현재 1천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김교수는 1978년 조선대에 부임한 이래 방송국 주간, 홍보과장, 학생처장을 역임했고 현재 돈암어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