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가 건립비용 34억5천만원 전액을 지원하는 이 센터는 대지 7백평, 건평 4백평에 지상 2층 규모로 내년 5월 완공된다.
이 건물은 서울대 재학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행정서비스, 학생 자치활동, 국제 학술교류 행사, 해외 대학 귀빈 접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 1학기 현재 서울대의 외국인 재학생은 9백46명이다.
대학 관계자는 "CJ 인터내셔널 센터가 서울대의 글로벌화에 일익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