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과 처ㆍ실장, 단과대 학장 등 35명으로 구성된 교무위원회는 담화문에서 "대학 전체의 균형 발전을 고려한 대학측의 정원조정(안)에 대해 사려깊지 못한 물리적인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대해 실망을 금할 수 없다"며 우려를 표했다.
교무위는 "현재 논의되고 있는 정원조정(안)을 관련 부서, 학과(부) 및 소속 교수 등과 협의해 정해진 절차에 따라 빈틈없이 추진하고 원칙에서 벗어난 비이성적 태도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