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교수테니스회는 지난 9일∼10일 양일간 충북대에서 열린 '제34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 일반부 준우승, 청년부 3위에 입상하고 부상으로 쌀 11포를 받았다.
동의대 교수테니스회 이용재 회장은 "독거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정기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방법도 이번 기회를 계기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