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를 비롯해 경남대·계명대 등 8개 대학으로 구성된 지역대학연합회는 95년 대학간 상호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하자는 취지로 출범했다.
이번 23차 회의는 유혜숙 교육인적자원부 대학구조개혁추진본부팀장의 '대학구조개혁방안에 대하여'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지정대학인 계명대, 경남대, 전주대, 호남대의 대학의 교육조직개편과 구조개혁방안 및 사례 등에 관한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17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대학의 경쟁력강화를 위한 방안과 대학의 구조개혁 방안들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