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악회에는 최미, 이정림, 송금섭, 탁투수, 영동극동방송 여성합창단 및 어린이합창단, 작은예수음악선교단 등이 출연하며, 약 3천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관동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소아암 어린이 가족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소아암 어린이 돕기 자선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히고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쓰여 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