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이 행사는 제1주제로 ‘북한정치의 변화와 통일문제’를 주제로 한양대 오일환 교수가 ‘북한의 대남정책 특징: 김대중정부시기를 중심으로’를, 동국대 진희관 교수가 ‘북한선군정치의 특징과 전사회적 확산전망’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제2주제는 ‘양대정당 대선후보자들의 대북관련 공약에 관한 분석과 평가’를 주제로 김호진 고려대 교수의 사회로 한나라당 조웅규 의원과 새천년민주당 이창복 의원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김동규 회장은 “대통령 선거를 맞아 양대당의 후보자들이 제시한 통일관련 정책구상을 직접 들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