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을 장학금으로 내놓은 서윤교수는 지난주 3학년 1명과 4학년 1명 등 2명의 학생을 선발해 각각 50만원씩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서윤교수는 "이 저서의 인세 수익금은 계속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