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공공정책개발과 현안과제 연구, 기술혁신 등 사업을 함께 할 계획이다
특히 영산대는 산청군에서 추진하는 한방휴양관광단지가 완공되면 이곳의 전통 음식업체들에게 한방과 어우러진 약선요리를 개발, 보급할 계획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