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관계자는 "대마도 탐방의 기회를 제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제적인 감각을 키워주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반응이 좋을 경우 이같은 행사를 연례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