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양궁팀은 2005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김효선(체육1) 등 선수 8명으로 구성됐고 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대표팀 감독 황병규씨가 지휘봉을 잡는다.
학교는 1천여평에 최대 사거리 90m의 사대 18개를 갖춘 전용 양궁장과 부대 시설을 개장한다.
우석대는 또 이날 국내 최초로 7억4천여만원을 들여 설치한 친 환경 소재인 14㎜ 몬도트랙 준공식도 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