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측은 이번 협력센터 지정이 지난해 12월 IAEA와 우리정부 간 공식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핵의학교실의 연구성과가 권위 있는 국제기구로부터 인정받은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 과계자는 "핵의학ㆍ분자영상분야에서 협력센터로 지정된 것은 서울대의대가 전세계에서 유일하다"면서 "앞으로 IAEA와 공동으로 새로운 핵의학 기술과 기기, 의약품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