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이 대학 국제협력위원회에 따르면 장학생 모집인원은 5명으로 이들은 4년간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유학한 뒤 사할린으로 돌아가 지역 발전에 공헌해야 한다.
일제시대 사할린에 강제 징용된 할아버지 또는 할머니를 둔 사할린 동포 3-4세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교부 및 접수는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이며, 7월 중 사할린 현지 면접을 거쳐 8월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