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간 진행되는 이 학술대회에는 한승주 전 주미대사, 웬디 셔먼 전 미국무부 대북조정관, 라메시 타쿠르 국제연합대학 수석부총장, 로버트 배로 하버드대 경제학교수,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 등 국내외 석학 20여명이 발표자로 나선다.
특히 24∼25일 열리는 정치외교분야 학술대회에는 한 전대사와 셔먼 전 대북조정관 등이 최근 급박하게 진행되는 북핵문제와 6자 회담, 동아시아 지역의 안보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