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은 학내 민주노동당 학생회의 문제 제기로 촉발된 친일 잔재 청산 논란과 관련해 학교 측이 연구원측에 토론회 개최를 요청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토론회에는 박정신 숭실대 교수(기독교학)가 주제 발표자로 나서고 연세대 학교본부, 총학생회,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 대표들이 토론한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