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포지엄은 영남대, 포항공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등 지역대학과 경북테크노파크,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삼성전자, 삼성종합기술원의 전문연구인력이 참가했다.
또한 미국, 일본, 중국 대학의 임베디드 기술관련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임베디드 기술분야의 국내외 최신 연구개발 현황과 산업체 동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